주소는 여러 줄을 한꺼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. 엑셀에서 열을
복사해 붙여넣으면 연번이나 비고 열은 걸러내고 주소만 씁니다.
정리한 결과를 입력창에 되돌려 쓰므로 무엇을 주소로 봤는지 확인할 수
있습니다. Ctrl+Enter로도 불러옵니다.
찾은 필지는 모두 대상 필지가 되어 붉게 표시됩니다.
찾지 못한 줄은 입력창 아래에 이유와 함께 남고, 눌러서 그 위치로
갈 수 있습니다.
불러온 뒤에는 지도 클릭이 필지 선택으로 바뀝니다.
필지를 클릭해 대상에 넣고 뺄 수 있고, 도면이 바로 갱신됩니다.
지금 지도를 누르면 무엇이 되는지는 지도 왼쪽 위에 적혀 있고,
①과 ③의 '지도에서 …' 단추로 바꿉니다.
도곽은 클릭한 점이 아니라 대상 필지의 도형에 맞춰 잡힙니다 —
필지 어디를 클릭하든 같은 도면이 나옵니다. 필지를 더 고른 뒤
'대상 필지에 맞춤'을 누르면 고른 필지 전체가 들어가게 다시 잡습니다.
지도의 파선 사각형이 종이에 실제로 담기는 범위입니다.
지도는 A4와 비율이 달라 늘 그보다 넓게 보입니다.
지도 왼쪽 위의 A4 미리보기를 누르면 같은 자리에서 도면을 봅니다.
레이어는 지적선(땅의 경계)과 건물(그 위에 선 것) 둘로
묶여 있습니다. 그룹을 끄면 그 안의 것이 통째로 빠지고, 세부 항목은
그룹 이름을 눌러 펼칩니다.
화면에 보이는 대로 도면에 나갑니다. 끈 레이어는 저장되는
SVG·PNG·PDF에도 없습니다. '지적도 원본'과 '배경지도'만 예외로 화면
전용입니다 — 한 장의 이미지로 구워져 와서 도면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.
건물명은 등록된 건물에만 있고(10~40%), 글자가 들어갈 자리가 없는
작은 건물은 표기를 생략합니다.
용도는 건축물대장 기준이라 등기되지 않은 건물에는 없고, 한 필지에
용도가 여러 가지면(아파트 단지와 상가동처럼) 어느 동이 어느 것인지
가릴 수 없어 비워 둡니다. 대상 필지의 용도·연면적·사용승인일은
표제란에 있습니다.
지도 오른쪽 아래의 도면 표제란은 종이에 찍히는 것과 같은
내용입니다. 제목을 누르면 접힙니다.
대상 필지 목록의 사람 표시를 누르면 그 필지의 로드뷰가
카카오맵 새 탭으로 열립니다. 현장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지적선이
말해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. 이 화면은 그대로 남습니다.
외부 표시대로 바깥 지도로 나가는 것이라
외부망이 막힌 곳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— 앱의 다른 기능은 그대로입니다.